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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문재인 정부 신(新)남방정책의 핵심국가로, 한국의 다섯 번째 교역 상대국이다.
농협은 한국 농식품 홍보를 위해 베트남 주요 소매시장인 FIVI마트, Co.op마트에서 사과, 배, 딸기 등 대표 농산물을 전시· 할인판매하고, ‘NH Korean Food Zone’을 운영해 한복체험, 포토존,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대한민국 농산물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산 농식품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