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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의 ‘골드멤버’란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룩한 임직원에 부여하는 타이틀이다. 매출, 신인, 증원, 육성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시상식에는 총 280여 명의 영업가족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20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포항지역단 포항지점 KB원화 대리점과 제주지역단 한라지점 조명일 씨가 총 47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각각 대리점부문과 설계사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신인왕’에는 순천지역단 순천지점 김애숙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은 “보험이라는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골드멤버 여러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 역시 우리 사회와 가정에 안심과 희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KB손해보험이 상생의 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