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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축구단은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SMC와의 결승전에서 1대 4로 아쉽게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쳤으며, 이번 경기에 체육회와 축구협회에서 시민축구단의 승리를 위해 함께 응원하고 격려했으며, 김승호 감독 또한 열성적으로 선수들을 지도했고, 선수들 또한 저녁에만 훈련을 할 수 있어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했지만 훈련하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이번 대회의 성과가 가능했다.
시는 지난 2017년 11월 축구 인프라가 잘 구축된 스포츠도시 안성을 홍보하고 안성시 축구 위상을 드높이 고자 안성시민축구단을 창단했다.
황은성 시장은 4개월이라는 짧은 준비에도 첫 출전 준우승이라는 쾌거 달성에 선수단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시민축구단에게 관심과 응원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