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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성시에 따르면 소각장 정기점검은 환경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운영 지침에 따라 실시되는 사항이며,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소각장의 가동을 중단하게 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각로 및 보일러 내·외부, 연소가스 처리계통, 터빈 및 공기압축기 등 주요 시설에 대해 집중점검하며, 이 기간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매립장에 반입하고 향후 적정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원회수시설 정기점검에 따른 가동중단에 대비해 사전에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에 통보해 생활폐기물 처리 등 관련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했다”며 “시민들도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쓰레기 감량을 위해 생활쓰레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의 종류(종이류, 비닐류, 캔류, 플라스틱 등) 및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해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지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