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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 저자 장한이 씨가 후배들에게 직장생활에 대한 힌트를 전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후배들이 깨달았으면 하는 조언을 담은 ‘출근이 칼퇴보다 즐거워지는 책’을 펴낸 바 있다.
신작은 회사생활로 인해 힘든 이들의 마음속을 들춰보고 그로 인해 부딪히는 문제들을 들여다봤다.
특히 저자는 회사라는 곳이 지닌 특성상 해서는 안 될 말과 행동, 놓치고 있고 들키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오늘도 사표 쓸까 망설이는 이들에 대한 충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회사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이에 대처하는 법을 보여준다.
책은 1장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출근의 괴로움’, 2장 ‘회사는 원래 이런 곳이라는 착각’, 3장 ‘들키고 싶지 않고, 들키지 말아야 할’, 4장 ‘지금, 그들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로 구성됐다.
저자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법, 언제가 문제가 가득한 것만 같은 회사를 이해하는 지혜, 불평불만 가득한 속마음을 풀어내는 현명함, 옆자리 동료보다 훌륭하게 성장하는 노하우 등을 전한다.
이다북스. 280쪽. 1만4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