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8일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밀양·의령·함안·창녕 단수후보자, 경선지역, 경선후보자를 결정했다.
공천위는 함안군 기초단체장을 경선키로 하고 배한극(경남도당 부위원장), 이성용(경남도의원), 이학석(중앙당 부대변인), 조근제(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4명을 경선후보자로 선정했다.
또 함안 광역의원으로 임재구 함안군의원을 단수후보자로 추천했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시·군의원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밀양 △가 선거구 박필호(밀양시의원) 손문규(밀양시의원) △나 선거구 최남기(밀양시의원) 황걸연(밀양시의원) △다 선거구 김상득(밀양시의원) 조영자(밀양시의원) △라 선거구 박영일(전 상남면 청년회장) 정윤호(밀양시의원) 허홍(밀양시의원)
의령군 △가 선거구 김봉남(의령군의원) 김판곤(전 생활체육 의령군 축구연합회장) 조순종(전 사회단체 청실회장) △나 선거구 김철호(의령군의원) 주민돈(전 새마을지도자 의령군협의회장) △다 선거구 윤병열(지정면 문화체육회장) 전춘원(전 의령군의원) △라 선거구 문봉도(의령군의원)
함안 △가 선거구 안상식(전 함안군의원) 이관맹(전 함안청년회의소 회장) 조용국(전 함안군 농업경영인연합회장) △다 선거구 김정선(함안군의원) 황철용(전 유원초 운영위원) △라 선거구 곽세훈(함안군의원) 이광석(함안군의원)
창녕군 △가 선거구 김순식(전 한국청녕지도자연합회 창녕지회장) 안홍욱(창녕군의원) 홍성두(창녕군의원) △나 선거구 김춘석(창녕군의원) 이기호(창녕군의원) △다 선거구 장희용(창녕군의원) 추영엽(남지읍 체육회장) △라 선거구 박상재(창녕군의원) 이칠봉(창녕군의원).
밀양 마 선거구와 함안 나 선거구는 후보자 선정을 보류했다.
앞서 지난 26일 △의령 기초단체장 단수후보자 이선두(전 경남도의원) △광역의원 단수 후보자 밀양 1선거구 이병희(경남도의원) 2선거구 예상원(경남도의원), 의령 손호연(의령군의원), 함안 1선거구 이만호(경남도의원), 함안 2선거구 조인제(대산노인요양원장), 창녕 1선거구 성낙인((전 창녕읍장) 2선거구 신용곤(전 도천농협장)
밀양기초단체장은 당헌 제109조 및 당규 지방선거공직후보자추천규정 제7조 제3항에 의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후보자 추천을 요청했다.
공천위는 회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기초단체장, 시·군의원 등 단수후보자와 경선후보자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