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신임사장에 정재훈 전 KIAT 원장, 5일 취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0401000288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4. 04. 18: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재훈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신임사장.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에 정재훈 전 산업기술진흥원장(KIAT)이 청와대 재가를 얻어 4일 최종 임명 됐다. 5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취임식을 할 예정이다. 지난달 23일 한수원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 전 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의결한 바 있다.

정 신임사장은 현재 한수원의 흐트러진 조직을 오랜 관료생활로 익힌 전문가적 시각으로 챙기고, 향후 계속 불거질 갈등 관리에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1960년 강원 춘천 출생인 정 신임사장은 행정고시(26회) 출신으로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과 산업경제실장, 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2013년 9월부터 KIAT 원장으로 일해왔고 최근 이임식을 가졌다.

한국전력은 오는 1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를 최종 결정한다. 현재 사장 최종 후보 2인으로는 산업자원부 차관 출신인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과 한전 부사장 출신인 변준연 비전파워 대표가 추천돼 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