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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장치는 210KW 규모이며, 연간 25만2000K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는 최대 30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118톤 규모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하수처리장내 시민들의 방문이 많은 곤충생태관 견학 시 함께 태양광 발전 전기시설 현황을 볼 수 있도록해 하수처리장이 혐오시설이 아닌 저탄소 녹색성장의 친환경 시설임을 시민들에게 인식시켜 나갈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도 이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갖춘 공공시설이 48개소로 명실상부한 친환경도시로 면모를 갖추게 됐다”며 “향후 구리시가 청정 도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