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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산업위기지역,창원·통영 등 6곳 고용위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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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성 기자

승인 : 2018. 04. 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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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밝혀
정부가 군산과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해구, 울산동구 등 6개 지역을 고용 위기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5차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군산과 거제 등 6개 지역이 고용 위기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또 군산을 ‘산업 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조선업의 특별 고용 지원업종 연장 지원도 논의하기로 했다.
캡처
김동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연합
김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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