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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양사는 SK 사회공헌 위원회가 보유한 ‘사회성과 측정 체계 및 지표’를 활용해 가스공사의 사회적 가치와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지표 공동 개발 및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의 사회적 제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공공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 아래 일자리 창출 및 질 제고,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 동반성장 및 지역협력 등 건강한 사회시스템 만들기에 매진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올해 3월 ‘인권경영 시범기관’으로 지정돼 공공분야 인권경영 관련 제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협력 사업 시행을 위한 상생협력 전담부서 설치, 중소 협력기업 지원, 공공요금 인하 등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