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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는 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늘고 있고, 특히 지난해에는 15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이 진출하거나 경영하는 데 있어서 미국이 상대적으로 투명한 시장으로 평가받지만, 실제로 현장에서는 많은 기업인이 미국의 법규나 주 정부별 정보 부족, 체류 자격 획득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고 코트라 측은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미국 내 7개 주 대표들은 이번 행사에서 현지 진출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과 함께 투자에 성공한 외국 기업 사례, 투자 유망분야 등을 소개했다. 설명회 뒤에는 우리 참가 기업과 1대1 맞춤형 상담도 했다.
코트라는 오는 6월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셀렉트 USA 서밋’에 투자사절단도 파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