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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뉴욕, 필라델피아 등 여러 도시와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피렌체,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등에서 총 20회의 개인전과 84회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랐지만 생의 대부분을 미국에서 보낸 작가는 인류 사상사 속에서 페미니즘이 일렁일 때부터 거대한 파도가 된 작금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이라는 주제에 천착해왔다.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사유를 심화한 그의 작품은 여성성의 우주적 세계를 형상화한다.
갤러리 아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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