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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주 월요일 정례회의를 하는 선관위는 이날 오후 4시 전체회의를 연다. 이에 청와대 질의사항을 접수 받은 조사국이 관련 사항을 보고할 전망이다.
선관위는 되도록이면 16일 결론을 내린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2일 △국회의원이 임기 말에 후원금으로 기부하거나 보좌직원들에게 퇴직금을 주는 행위△피감기관의 비용부담으로 해외출장을 가는 행위 △보좌직원 또는 인턴과 함께 해외출장 가는 행위 △해외출장 중 관광 등 김 원장을 둘러싼 4가지 논란의 적법성 여부를 따지기 위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로 선관위에 공식 질의서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