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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영농철 농촌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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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4. 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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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NH농협손해보험, 영농철 농촌 봉사활동 실시 관련 사진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봉사단은 20일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소재 도달미마을을 방문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오병관 대표이사(앞줄 왼쪽 7번째)가 홍삼과 계란세트를 전달하고 유민식 도달미마을 이장, 박병건 율면농협 조합장(앞줄 왼쪽 9번째), 헤아림 봉사단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20일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율면 월포1리 도달미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엔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도달미마을 주민들과 함께 복숭아꽃 적과 및 고추밭 비닐 덮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작업 후에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향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농촌 어르신들을 위한 홍삼세트 50박스와 계란가격 하락으로 인한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한 계란 100박스를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오병관 NH농협손보 대표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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