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밝힐 수 있는 부분은 밝혔고 새로운 사실 나오면 한점 남김없이 해명할 것이고 언론을 통해 의혹을 증폭시켜서는 안 된다”며 경찰에 신속한 조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도지사 첫 번째 공약으로 ‘경남 거제~경북 김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를 도지사 임기 내 조기 착공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낙후된 서부경남 균형 발전 위해 남부내륙철도는 필요하고 남부내륙철도는 50년 전에 계획을 세운 사업인데 정부가 아직 국책사업으로 결정과 공사가 전혀 진척되지 사업으로 아쉽지만 반드시 낙후된 지역에 지역발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발전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인 남부내륙철도를 임기 내 반드시 착공될 수 있도록 대통령과 정부를 확실하게 설득해 경남 50년 꿈이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은 김 의원이 `드루킹` 김씨에게 특정기사의 URL을 보낸 사실이 확인된 만큼 김 의원과 이번 사건의 연관성을 수사할 필요성이 분명해졌다고 판단, 김씨와 주변인 조사 및 압수물 분석이 끝나면 조만간 김 의원 소환을 검토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