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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143억5000만원을 투입해 군민 체육센터 건립, 우슈·탁구 전용 연습장 설치, 기존 체육시설 대폭 보수 등 체육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24일 밝혔다.
군민체육센터는 홍주종합경기장 인근 3900㎡의 규모에 총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볼링장, 지상 1층과 2층 다목적체육관, 북 카페 및 청소년 놀이공간 등이 내년 착공해 2021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
홍주문화체육센터 뒤편에 건립하는 우슈 및 탁구 전용 연습장도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올해 11월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읍면 게이트볼장 스프링클러 설치, 홍주게이트볼장 인조잔디 설치, 홍주종합경기장 잔디구장 잔디 보강 및 보조 축구 경기장 샤워실 리모델링 등 기존 체육시설 정비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이고 이를 통해 군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