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22~23일 양일간 전화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 여론조사(안심번호)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당규에 따른 가산 또는 감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후보를 결정했다.
후보별 득표 결과 △밀양 조성환 60.70%·김영기 44.82% △창녕 배종열 61.35%·배효문 44.22%로 나타났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밀양시 조성환 전 밀양경찰서장, 창녕군 배종열 전 창녕군 재향군인회장을 후보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