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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술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비눗방울 놀이와 접목한 한국화 그리기와 고암 이응노 화백 작품 감상법을 배울 수 있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6~ 9세 아동을 대상으로 고암 이응노 생가에서 진행한다.
신청은 이응노의 집 방문 또는 전화 접수가 가능하며 재료비를 포함한 체험비는 무료다.
군 이응노의 집 관계자는 “건축, 장소, 예술, 사람을 주제로 주민을 위한 인문예술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7월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아카데미를 운영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