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180429090617 | 0 | | 청사 본관 1층에서 문병훈 서장과 간부들이 ‘좋은 하루’ 카페 개소식을 갖고 있다/제공 = 영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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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경찰서는 최근 청사 본관 1층에 경찰서의 문턱을 낮춰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좋은 하루’ 카페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좋은 하루는 영광경찰서 직원들의 공모를 통해 지어진 이름으로 ‘만남의 인사, 매일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뜻의 의미’를 담고 있다.
문병훈 서장은 “좋은 하루 카페 운영을 통해서 직원들에게 현장활력을 불어넣고 민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의 역할을 다해 보다 나은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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