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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만정호수마을...자연과 함께, 자연 속에서 삶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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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04. 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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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금으로 목조 전원주택 마련
안성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안성 만정호수마을
엠에이 단지 전체배치도
서울과 40분 거리에 위치한 안성 ‘만정호수마을’이 전원주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 안성시 양성면 방신리 만정저수지 인근에 조성되는 ‘만정호수마을’은 총 3만3000여㎡ 부지에 86㎡와 116㎡, 132㎡, 148㎡ 등 4가지 타입의 주택으로 62세대가 조성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숲과 저수지가 한데 어우러져 있어 수려한 풍경을 자랑함은 물론 도심생활에 지친 이들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 등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또 10분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서안성JC가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편을 갖추고 있는데다 5분 거리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CGV영화관 등 각종 생활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여기에다 10분 거리 내에 종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성과 도시철도 평택안성선 양기역, 제2경부고속도로 등이 입주 및 착공 예정이어서 투자가치 또한 높다는 평가다.

이번에 분양과 건축 시공을 모두 담당하는 엠에이(주)는 엠에이건설(주)과 엠에이실내건축(주), 엠에이건축사무소, 엠에이토리노지사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고, 세계 최고의 목조주택 전문회사인 Viceroy와 독점 기술 제휴 및 공급 계약이 체결돼 있어 안전한 시공을 담보하고 있다.

엠에이 관계자는 “만정호수마을은 캐나다풍의 멋과 낭만이 흐르는 아름다운 목조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라며 “목조주택의 장점을 모두 살려 수려한 멋은 물론 캐나다의 강한 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설계로 건축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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