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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은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현장 밀착지원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네덜란드 방폭인증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가스 3법 내 방폭 기준’과 유럽 수출에 필요한 인증 획득절차를 소개했다.
또한 해외기업과의 기술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질안전 방폭분야’에 대한 고장모드 위험분석 및 안전설계 기법 등이 소개 됐다.
KTL 관계자는 “방폭기술포럼을 통해 세계적으로 재도약하는 국내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KTL의 52년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방폭기기 기업들의 기술개발과 국산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L은 지난 2015년 미국 해안경비대의 방폭기기 분야 독립시험기관으로 지정돼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방폭기기 국산화 연구개발을 통하여 관련 기술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