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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찾아가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연계 사업으로 학교, 축제장, 행사장 등에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여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창녕영산고 300여명을 대상으로 창녕소방서, 창녕수화통역센터, 창녕군어린이집 연합회, 경남람사르환경재단 등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를 하였으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수화배우기, 나무공예 만들기, 요술풍선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자원봉사 홍보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유경 창녕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찾아가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