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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찬회는 시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6급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시정시책 공유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가나안농군학교 이현희 교장의 특강을 비롯해 외부초빙강사 특강, 밀양시 미래 먹거리산업 개발을 위한 분임토의, 그리고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밀양시의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을 위한 분임별 토의와 시장과 대화의 시간은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로 밀양발전을 염원하는 공무원들의 열정 뿐만 아니라 시장의 시정철학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박일호 시장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밀양의 미래발전은 중견 관리자인 6급 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적 사고는 물론 개인역량을 강화하여 밀양시 조직이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