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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화음악회는 분단의 상징이었지만 ‘평화의 길목’이 된 판문점에서 개최한 ‘2018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념하고, 지역주민과 그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룡 수석부의장, 이세웅 서울부의장 등 민주평통 인사와 강남구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1일 출범한 제18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는 탈북청소년 장학금 지급, 평창올림픽 지원 및 소외계층 올림픽 입장권 나눔, 오피니언리더 평화공감좌담회, 통일문제 집중토론회,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하는 등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을 위한 활발한 통일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