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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청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근무지역에 대한 길 학습을 통해 신속·정확한 신고 출동으로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청양지역의 역사, 문화, 인물, 자연에 대한 애향심과 자부심 배양을 위해 진행했다.
직원들은 칠갑산 충혼탑을 방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나라 사랑을 실천한 선배경찰관을 추모하는 것으로 투어를 시작했다.
이어 문화해설사 안내로 칠갑산천문대, 관내 애경 기업 산업시찰, 서정리 9층석탑, 모덕사,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고운식물원 등을 방문했다.
김노을 순경은 “청양에 근무하면서 가보지 못했던 곳들이 많았는데 청양투어를 통해 내가 근무하는 지역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됐다”며 “앞으로 민원인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