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퇴직공무원,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노하우 전수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07010003099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5. 08.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7일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퇴직공무원을 전문위원으로 선발해 교육 과정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농약 안전 전문위원 4명,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 6명을 선발, 오는 12월까지 농업인과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농약 안전 전문위원은 강화되는 농약 안전 기준을 소개하고 적절한 농약 선택과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은 영세 양곡 도정업체를 대상으로 쌀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지도에 나선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서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우수한 퇴직공무원들이 농식품 안전·품질 파수꾼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고품질의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