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군에 따르면 서면개발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 어린이 광어 뜰채잡기 체험, 광어회 한상차림, 기념공원에서 광어찾기 이벤트, 깜짝 경매, 느린우체통, SNS홍보대사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후 1시와 3시 총 2회 운영되며 어린이체험은 오후 2시 뜰채를 사용해 광어를 낚아 볼 수 있다. 광어회 한상차림 체험은 오후 3시30분 레몬, 당근, 무 등을 활용해 광어회를 꾸며보는 시간을 갖는다. 체험비는 체험 당 각 1만원이다.
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능 나눔 한마당 행사가 특설무대에서 열려 관광객 대상으로 즉석 노래자랑 등 흥이 가득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천군 서면개발위원회 관계자는 “신선한 광어를 1kg당 3만8000원에 회와 매운탕 요리를 맛보며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을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