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보다 7.07포인트(0.29%) 오른 2468.45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0.47%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240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322억원을 팔았다. 개인은 1003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최근 액면분할을 단행한 삼성전자는 5만2600원으로 전일대비 1.35% 올랐다.
SK하이닉스(0.60%), NAVER(1.95%) 등이 상승했다.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도 3.06%% 올라 시총 10위 안에 진입했다.
포스코(-2.31%), KB금융(-1.35%), 한국전력(-1.61%)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12포인트(-3.4%) 내린 827.22로 마감했다. 이로써 3월 23일 이후 30거래일 만에 830선 밑으로 밀려났다.
기관은 907억원어치를, 외국인도 219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은 1056억원을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6.67%), 신라젠(-12.75%), 에이치엘비(-16.98%), 메디톡스(-2.69%), CJ E&M(-1.59), 바이로메드(-2.85%), 펄어비스(-5.72%)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0.7원 내린 1076.5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