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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가평 지역을 사용 본거지로 하는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 10대와 길이 9m 이상 전세버스 90대로, 장착비용은 차량 1대당 최대 40만원까지 1회에 한해 지원된다.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전방충돌 경고기능이 포함된 첨단 안전장치로 성능규격과 물리규격이 공인 시험기관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제품이어야 하며, 미인증 제품설치 시 보조금 지급이 안된다. 또 장착일로부터 1년 이내에 양도·교환·대여·담보 등에 제공하는 경우 지급된 보조금은 회수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60일 이내에 안전장비를 장착한 후 확인서와 보조금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군청 건설교통과로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지난해 7월부터 의무 장착되었으며, 미 장착 차량은 2020년부터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대형버스와 화물차량의 첨단 안전장비 장착지원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운송사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