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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농진청 차장, 부안 벼 직파재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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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5. 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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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10일 이규성 차장 전북 부안군 상서면 일원에서 열린 벼 직파재배 시연회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벼 직파재배 확대로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농가 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농협과의 협력사업으로 시연회를 마련했다.

이규성 차장은 “벼 직파재배와 함께 논에서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면적을 늘리고, 밭농업을 기계화 하는 것은 농업에 중요한 변화의 계기이자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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