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아리랑대축제, 시민 대상 양궁체험장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101000569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5. 11. 14: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미가 쏠쏠!! 양궁체험장으로 놀러 오세요
0511 재미가 쏠쏠!! 양궁체험장으로 놀러 오세요(1)
밀양아리랑대축제 양궁체험장 전경 (2017년)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제60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17~20일) 체험존인 삼문송림 일원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양궁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작년 체험장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양궁을 알리며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는 큰 호평을 얻어 재차 운영하게 됐다.

실생활에서 다소 생소했던 양궁을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일반 시민들이 양궁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장은 경남양궁협회 지도자들과 두산중공업의 양궁 프로 선수들의 지도하에 실제 경기에 사용하는 활과 유사한 시범용 활부터 아크릴 표적판을 이용하는 고무 활, 게임용 다트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하여 성인부터 유아까지 나이 구분 없이 누구든지 쉽고 재밌게 양궁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에 자문을 맡은 경남양궁협회 김학용 전무이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양궁을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양궁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함께 활시위를 당겨보며 양궁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