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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19소년단은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소방안전문화의 조기정착과 올바른 안전의식을 가진 어린이(청소년)를 육성하기 위한 청소년 단체로 관내 4개단 9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소년단 선서 및 단원증 수여 △지도교사 위촉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예방 O·X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권용한 소방서장은“동구중학교 소년단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주길 바라며, 항상 안전을 생각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