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 민간위원 1명 제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4010007037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5. 14. 1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를 다룰 감리위원회에서 민간위원 1명이 배제된다.

1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삼성바이로로직스 감리위 민간위원 중 한 명이 4촌 이내의 혈족이 이해 상충 소지가 있는 삼성 계열사에 근무하고 있다며 증권선물위원회에 회피 신청을 냈다.

금융위는 이를 검토한 결과 필요성이 인정돼 제척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지난 9일 김학수 증선위원(감리위원장)에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를 감리위와 증선위 심의 과정에서 배제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