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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머드전국합창경연대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머드로 대표되는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중부권 지역문화융성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
참가 자격은 직업 및 대학합창단을 제외한 25명이상 60명 이하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의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경연곡은 작곡가가 다른 자유곡 2곡(10분 이내)이다. 종교적 색채가 강한 곡은 불가하다.
시상은 △대상 충남도지사상 상금 1500만원 △최우수상 보령시장상 상금 700만원 △금상 보령시의회의장상 상금 500만원 △은상(2개팀)은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장상 상금 300만원 △동상(3개팀)은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장상 상금 200만원 △장려상 한국예총보령지회장상 상금 100만원 △특별상 경연대회 심사위원장상 상금 100만원 등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합창단의 연주를 녹화한 고화질 영상 파일(DVD)과 참가신청서, 단원명부, 참가팀 소개서 등을 첨부해 우편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대회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5일까지 최종 20팀을 선발, 본선 참가팀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첫 대회임에도 본선에 19개팀, 695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실력을 발휘하며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며 “알차고 내실 있는 대회로 준비해 나가겠으니 전국의 많은 합창단에서 적극 참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