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계동마을 리더 지정숙씨 한국음식관광박람회에서 3년 연속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501000737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5. 15.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515(창녕군 계동마을리더 지정숙 한국음식관광박람회 수상)
지정숙(앞줄 우측 세번째)씨가 한국음식관광박람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계동마을 리더 지정숙이 한국음식관광박람회에서 3년 연속 개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수상자는 대합면 계동 마을리더, 굿데이 영농조합법인 사무국장이다.

굿데이 영농조합법인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천년초를 이용한 각종 가공품을 생산하는 마을기업으로 천년초 엑기스, 천년초 수딩젤 등을 창원롯데 백화점에 입점 판매하는 등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수상자는 3~6일 개최된 한국음식관광박람회 기간에 문화체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한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북한음식&통일음식으로 개인 금상 1개를 수상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