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총수익은 3161억원으로 4.4% 증가했다.
씨티은행 측은 “1분기 실적은 고객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투자상품 판매수수료 수익 증가와 신용카드관련 비용의 감소 등에 따른 비이자수익의 증가 및 철저한 비용관리와 소비자금융 영업모델개선에 따른 경비절감 등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3월 말 기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및 보통주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8.94%, 18.31%다.
총자산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동기대비 0.06%p 및 0.20%p 각각 개선된 0.58%과 4.45%로 집계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NPL)은 0.55%로 전년동기 대비 0.04%p 개선됐고, 대손충당금 적립비율도 전년동기 대비 80.7%p 개선된 215.5%를 시현했다.
박진회 행장은 “소비자금융 영업모델 변경은 지속성장 가능성을 보여줬고 수익증가율이 비용증가율을 상회하는 실적을 가능하게 했다”며 “기업금융에서 견고한 실적과 함께 WM(고객자산관리), 개인신용대출 및 신용카드와 같은 핵심 비즈니스에서 고무적인 신호를 감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