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전KPS 신임사장에 김범년 前 광양그린에너지 대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5010007786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5. 15. 17: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전KPS 김범년 신임사장
김범년 한전KPS 신임 사장. /제공 = 한전KPS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주) 제14대 사장으로 김범년 전 광양그린에너지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한전KPS는 1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열린 2018년도 제1차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으로 김 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한전 전력연구원 원자력발전연구소장, 한국수력원자력 엔지니어링본부장, 한수원 발전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 임명을 거쳐야 한다.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신임감사에는 문태룡 전 코리아스픽스 원장이 선출됐다. 문 감사는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와 감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비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