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훈련은 구리소방서,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 구리시, 구리경찰서, 구리보건소 등 20개 기관 335여명과 소방차량 등 53대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전체로 연소 확대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대형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긴급구조활동을 전개하고 다수의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구조지원활동을 효율적으로 통제하여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함으로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