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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는 매년 전교어린이회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행사로 올해 92팀이 신청했으며, 도서.장난감.소형생활용품 등을 가정에서 가져와 자율적으로 금액을 지정해 판매했다.
행사가 끝난 후, 판매 학생들은 수익금의 50% 이상을 자율적으로 기부한 후 기부증서를 받으며, 기부금은 학생자치회가 선정한 지역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기관에 학생들이 직접 기부할 예정이다.
박기춘 교장은 “알뜰바자회라는 경제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돈의 소중함을 스스로 느껴볼 수 있으며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