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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관내 금융기관에서 남성 1명이 사람들을 칼로 위협하고 현금을 강취해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현장 경찰관들의 초동조치 및 헬기를 이용한 용의차량을 추적 검거에 이르기까지 공조, 협력하는 전 과정을 단계 별로 실제상황과 같이 훈련이 실시됐다.
또 지상에 있는 순찰차와 하늘에서 넓은 시야로 볼 수 있는 헬리콥터의 장점을 활용한 입체적인 작전으로 범죄자들의 의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등 범죄예방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병춘 청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항공대와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앞으로도 실제 상황과 같은 다양한 훈련을 실시 청양의 안전한 치안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