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 장관회의는 ‘클린에너지 경제 전환’을 위해 2010년 미국 주도로 22개국이 참여해 만들었고, 이번 9차 회의는 미국, 독일, 중국, 프랑스, 일본 등 25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 IEA(국제에너지기구) 등 6개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 차관은 이번 회의의 재생에너지 보급, 청정에너지 부문 투자 활성화 세션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3020 계획’ 등 한국의 에너지전환정책을 소개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새로 채택된 ‘지역·글로벌 에너지 연계 이니셔티브’ 가입 의사를 표명하고,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동북아 전력망 연계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차관은 이번 회의 참석을 계기로 라스 릴레홀트 덴마크 에너지부 장관과 별도 회담을 갖고 양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