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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018년 정약용의 해를 맞이하여 드림오케스트라 국악기를 연주하는 학생들이 다산의 얼을 되살려 한시에 곡을 만들어 연주하는 등 양악기와 경기민요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방문하여 무료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2009년 창단되어 10년째 운영되고 있는 남양주시 드림오케스트라는 문화소외지역의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하여 꿈을 심어주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