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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보령시에 따르면 시는 매월 4만부를 발행하는 만세보령소식이 종이 신문이 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유익하지만 스마트폰의 이용 빈도가 잦은 10~40대의 구독률이 낮아 앱 개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가능하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했다.
주요 제공 서비스는 △만세보령소식 e-book과 시(관)보 △뉴스, 관광, 맛, 정보 등 보령TV에서 제공하고 있는 시정관련 소식 및 지역뉴스 등 동영상 △부서, 사업소, 읍·면·동의 시정소식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강좌 정보 등이다.
현재 고도화 중인 보령문화예술회관 공연예매 시스템과 보령문화의전당 전시안내 홈페이지 서비스가 완료되면 안내화면을 포함키로 했다.
또 모바일 웹(Web)과 앱(App)을 혼용한 하이브리드 앱 방식과 안드로이드및 iOS 운영체제에 맞게 제작해 스마트폰 이용자 누구나 APP Store 및 Play Store 앱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실시간 사용자 알림을 위한 푸시기능 구현으로 매월 업데이트된 자료들을 Push Service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여장현 시 문화공보실장은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현했다”며 “시정정책 및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적극적인 시정홍보 창구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