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산업부, 검찰에 ‘MB 자원외교’ 비리 수사 요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29010014602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5. 29. 18: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부가 MB정권 당시 자원외교에 대한 비리를 파헤쳐달라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석유공사의 하베스트, 한국가스공사의 웨스트컷뱅크, 한국광물자원공사의 볼레오 등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해 자체조사해 온 바,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부는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와 공기업은 검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추가적인 의혹 해소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너지 공기업들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2010년 자원외교의 기치 속에 무리하게 해외 광구를 인수했는데, 부실이 커지면서 현재 이들 광구를 헐값에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