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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지역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6시 내일동 관아 앞에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출정식에는 조성환 밀양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방선거에 나선 도·시의원 후보들과 운동원 및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와 함께 “밀양발전을 위해 힘있는 여당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에 앞서 오전 11시 관아 앞에서 엄용수 지역 국회의원· 박일호 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 후보와 운동원 지지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밀양, 미래 100년 핵심사업 중심으로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며 검증된 일 잘하는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