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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그럴까’ 포스터 표절 의혹…10년 전 패션지 화보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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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18. 06. 07. 12:34


사진=김비서가 왜그럴까
'김비서가 왜그럴까'가 첫 방송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포스터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6일 첫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 중 온라인 용으로 배포된 포스터가 10년 전 패션지의 화보를 그대로 베껴 논란이 일었다.


이에 7일 '김비서가 왜그럴까' 측은 포스터 표절 의혹과 관련해 "해당 포스터는 메인 포스터가 아닌 레퍼런스를 참고해 오마주한 온라인용 포스터다. 앞으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포스터는 수트를 입은 박서준과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박민영이 계단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으로 미국 패션지 '글래머' 2008년 2월호 라이언 레이놀즈의 화보 속 장면과 일치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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