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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행사에는 육가공 업체인 에쓰푸드가 참여하며 생산현장에서 일할 남자직원 5명을 구인한다. 만50세 초반 이하의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 하며 복리후생 차원에서 제공되는 통근버스가 취업을 더 용이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는 일자리 재단과 안성일자리센터가 함께 하는 취업지원 서비스로 마트, 시장, 아파트 등 인구밀집지역을 찾아다니며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고 현장면접 지원으로 일자리 해결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이다.
매월 실시하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채용행사를 통해 지난해 기준으로 13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여 130명의 구직자가 현장면접을 통해 51명의 구직자가 취업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
올해도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자를 더욱 늘리는 한편 구직.구인 난 해결에 큰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안성일자리센터에서는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구인구직자를 위한 퇴근 후 야간상담도 실시하고 있어 구인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