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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비정규직 24명 정규직 전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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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6. 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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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이 콜센터 상담(운영)직 17명을 임용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축평원은 지난해 8월초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9월 정규직 전환 관련 컨설팅 용역을 시작으로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작업을 추진해 왔다.

노사협의기구 구성 및 회의 개최, 관련 TF 운영 등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진행했다.

축평원은 지난해 말부터 미화, 경비, 안내, 전기/기계 등 관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순차적으로 진행했고, 콜센터 17명 전원의 정규직 전환을 끝으로 기관 비정규직 24명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

백종호 축평원 원장은 “노사의 화합 속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의 질을 개선했다”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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