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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협회, IC카드단말기 미전환 가맹점 대상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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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6. 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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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가운데)이 11일 서울 종로구의 한 가맹점주(맨 오른쪽)에게 IC단말기 전환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교체 협조를 부탁하고 있다./제공=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협회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IC카드단말기 미전환 가맹점을 방문해 IC카드단말기 교체 필요성을 전달했다.

카드 가맹점들은 내달 20일까지 자기선(MS)방식의 단말기를 IC전용 단말기로 교체해야 한다. 하지만 지난 5월말 기준 IC카드단말기 전환율은 90%수준이다.

카드업계와 여신협회는 가맹점주가 IC단말기 전환 의무사항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있는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카드사 콜센터, 문자안내, 밴사 대상 홍보 리플렛 제작, 배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김덕수 여신협회 회장은 “IC카드단말기 전환은 신용카드 회원의 정보 보호 및 안전한 신용카드 사용문화 정착에 있는 만큼 내달 20일까지 전환 완료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가맹점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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