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성진, 도이체 그라모폰 120주년 기념 무대 오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1201000569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6. 12.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피아니스트 조성진<사진>이 세계적 클래식 레이블 ‘도이체 그라모폰(DG)’ 설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에 선다.

유니버설뮤직은 조성진이 도이체 그라모폰 설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 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고 12일 밝혔다.

전날인 12월 6일에는 바이올린 여제로 불리는 안네 조피 무터가 공연한다.

1898년 창립한 도이체 그라모폰은 올해 설립 120주년을 맞아 10월 10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하노버, 함부르크, 홍콩, 상하이, 도쿄 등 세계 각 도시를 돌며 기념 콘서트를 연다.

도시마다 출연자는 다르지만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니스트 랑랑, 작곡가 막스 리히터 등이 이번 갈라 콘서트에 참여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